블로그 초보자
트랙백 시도 해봅니다..
블로그라는 거 예전부터 들어는 봤었는데..
내가 하게 될 줄 몰랐다.
아마 이런 프로젝트를 하게 되지 않았다면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..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트랙백과 같은 것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.
하지만.. 난 지금 이걸 알아야만 하니.. 에궁~~ 신기하긴 하지만..
이상한 프로젝트에 말린 지금은 머릿속이 복잡하다.
일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서도.. 대책없는 사람들에게 화가나고.. 그리고 무엇보다도..
무능력하게 느껴지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난다.
by 영미니 | 2005/07/18 22:08 | 트랙백(222) | 덧글(2)
나는??
O형은 O형인데 무슨 O형이니?
지금은 회사라서 테스트 하기 좀 그렇넹~
나두 O형인데.. 어떨까낭..
by 영미니 | 2005/07/14 10:35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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